Swimply를 아시나요?

요즘 팬데믹 동안 인기있는 온라인 플랫폼 사이트라고 하는데요 Airbnb 와 유사한 비즈니스 모델인데 Airbnb는 주택을 단기 임대를 연결시켜 주는 플랫폼이지만 이 Swimply는 개인이 가진 pool을 시간단위로 임대거래를 연결시켜 주는 플랫폼입니다.

이 회사가 수영장 호스트의 수입의 15%를 가져가는 사업구조인데 요즘 팬데믹 상황이라 해외나 캠핑등 여행을 가지 못하는 도시 거주자들이 한 두시간 정도 즐길수 있는 장소로 이러한 개인주택의 수영장을 임대하는 것이 인기라고 합니다.

대부분 미국에서 올라오는 리스팅이 대부분이지만 캐나다에서도 500여개의 리스팅이 올라 온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캐나다는 계절적인 영향을 많이 받아 임대수익을 얻거나 임대를 즐기는 것이 제한적이긴 하지만 흥미로운 Start-Up 비지니스 영역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팬데믹이 끝나면 어떻게 진화할건지 또는 쇠퇴할건지 궁금하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