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타리오 보수당 포드 정부가 다가 오는 선거를 위해 부동산 시장의 위험성에 대한 인식을 높여가고 그에 따른 타스크 팀을 만들었습니다.
일명 Ontario Housing Affordability Task Force 라는 것인데요 이번 달 초에 내논 report 를 기반으로 fact 들을 알아봅니다.
fact 1.
온타리오는 부동산 위기에 놓여 있다. 가격이 천정부지로 뛰고있다. 2021년 현재 평균가는 $923,000 이며 정확히 십년 전인 2011년에는 $329,000 이었다. 이 기간동안 부동산 가격은 180%가 뛴 반면 평균 수입은 고작 38%가 인상되었다.

fact2.
온타리오는 현 공급부족 상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10년동안 1.5 milion 개의 주택을 반드시 지어야 한다. 따라서 온타리오 정부는 앞으로 10년동안 1.5M 개의 주택을 짓는 목표를 반드시 세워야 한다.
fact2.1
그러나 온타리오 정부는 앞으로10년동안 1.5 M개의 주택을 지을 수 없을 것 같다.
2020년 데이터를 보자… 작년 온타리오에서 약 75,000개의 주택을 지었다. 앞으로는 150,000 개의 주택을 매년 지어야 한다. 그러면… 인력부족/자재부족 -> 인건비 인상/원자재 인상 -> 분양 주택 가격 인상! -> 부동산 전체 가격 인상!
안봐도 비됴 같다…
fact3.
토론토에서는 주택 지구로 지정된 토지의 70%는 단독주택이나 반단독 주택을 짓는 것만 허용되어 있다. 이것은 토론토내 주택 소유자가 임대수익 창출을 만들어 내기 위한 주택 개조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fact4.
쉽게 말하자면, 주택 건설의 승인절차가 점점 길어지고 있다! 는 얘기를 어렵게 숫자로 나열한 것 뿐이다.
fact5.
토론토시내에 있는 렌탈 전용 아파트나 주택의 절반이 넘는 66%는 1960년부터 1979년 사이 19년동안에 지어진 것들이다. 무슨 말인가 하면… 저렴한 임대용 주거지를 점점 더 찾기 힘들어 졌다는 것이다. 17979 년 이후 현재까지 40년 동안 토론토 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한 반면 임대 전용 주택의 건설은 단지 15%도 되지 않았다.











